Alphamail은 검색 가능한 종목 전체가 아니라, 매일 브리핑을 만들 수 있을 만큼 데이터가 확인된 종목만 관심종목에 추가할 수 있게 합니다. 검색 결과의 상태 표시는 그 확인이 어디까지 진행됐는지를 보여줍니다.
검색 결과에 표시되는 라벨은 추가 가능 여부와 데이터 확인 단계를 구분하기 위한 안내입니다.
검색과 브리핑은 서로 다른 기준을 사용합니다. 검색 가능 여부는 종목 식별 단계이고, 관심종목 추가 가능 여부는 브리핑 생성 가능 단계입니다.
검색과 종목 식별을 위한 전체 목록입니다. 여기에 있으면 검색은 되지만, 그것만으로 브리핑에 포함되지는 않습니다.
매일 브리핑 생성에 필요한 가격·메타·이벤트 데이터가 확인된 종목입니다. 관심종목으로 추가할 수 있는 것은 이 단계를 통과한 종목입니다.
주요 지수·ETF 구성종목과 시장 대표성 기준으로 자동 선별되어 지원 범위에 더해지는 종목입니다.
종목 카탈로그와 지원 종목 목록은 매일 자동으로 점검됩니다.
새 종목이 카탈로그에 들어오면 거래 상태, 가격 데이터 최신성, 브리핑 생성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추가 가능한 상태로 전환됩니다. 다만 신규 상장·합병·티커 재사용 종목은 데이터 공급 반영과 내부 검증에 따라 며칠 정도 지연될 수 있습니다.
화제성만으로 바로 관심종목 추가가 열리지는 않습니다.
최근 상장했거나 화제성이 높은 종목도, 아직 브리핑 지원 기준을 통과하지 않았거나 주요 구성종목 기반 지원 범위에 포함되지 않으면 브리핑 준비중으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이는 종목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라, 브리핑에 안정적으로 포함하기 위한 데이터 검증이 아직 완료되지 않았다는 의미입니다. 특정 종목의 지원 시점을 미리 약속드리기는 어렵지만, 기준을 통과하면 별도 요청 없이 자동으로 추가할 수 있게 됩니다.